활성 효과: 적군의 회전 속도를 감소시키는 충격 수류탄을 투척합니다.
게임 데이터
- 쿨다운
- 30s
- 시전 지연
- 0.1s
- 반경
- 6.5m
- 피해
- 30
- 회전 속도 둔화 지속 시간
- 2s
- 기습 피해
- 40%
- 회전 속도 둔화 지속 시간
- +1s
- 쿨다운
- -12s
- 기습 피해
- +30%
개발 중
레이븐의 비활성 프로토타입은 적이 바라보는 방향을 전투 요소로 쓴다. 뒤에서 때리면 이득을 얻고 유물은 영웅 쪽을 보는 적을 압박한다. 위치에 관한 뚜렷한 생각이지만 일부 능력 문구는 다른 영웅과 공유된다.
활성 효과: 적군의 회전 속도를 감소시키는 충격 수류탄을 투척합니다.
우산을 사용하여 돌풍을 타고 뒤쪽으로 날아오릅니다. 그다음 우산을 충전하여 충돌 시 폭발을 일으키는 투사체를 발사합니다.
[아직 추가되지 않음]
일시적으로 연사 속도를 부스트하고, 보너스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연사 속도 +10% 및 지속 시간 +3초 증가
무제한 탄약 및 총탄당 마력 배수 증가
유물을 활성화하면 근처 적군 영웅의 이동 속도와 대시 속도가 둔화되고 적군이 자신을 바라보는 동안 지속 피해를 입습니다. 적군이 자신을 오래 응시하면 저주에 걸립니다.
충격 효과는 회전 속도를 낮춰 뒤에서 맞히는 무기·근접 공격 보너스와 연결된다. 우산 이동은 뒤로 뜬 다음 충전 투사체를 쏘므로 간격 조절 수단이 될 수 있다. 유물은 레이븐을 오래 보는 행동을 벌해 시선을 어디로 둘지 다시 선택하게 한다.
사격 강화는 현재 다른 능력의 공통 설명을 사용하므로 레이븐 전용 최종 형태라는 근거로 삼을 수 없다. 매치 조언에 앞서 방향 판정과 거리, 행동 사이 전환을 확인해야 한다. 이 페이지는 읽을 수 있는 프로토타입 규칙과 함께 그 질문을 남긴다.
예카테리나 대제의 영혼의 지휘 하에 소비에트 제국은 신비주의 시대가 찾아온 새로운 세상에서 번영을 누렸다. 예카테리나 대제는 속마음을 세계 무대에서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단 하나 확실한 것은 유령 상태로 있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예카테리나 대제는 제국에서 제일가는 첩보 요원에게 한 가지 임무를 맡겼다. 바로 육체를 되찾을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
일명 '레이븐'이라고 알려진 이 첩보 요원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기묘한 유물, 외경 문헌, 저승에 대한 지식을 찾아 끊임없이 전 세계를 뒤지고 있다. 현재 레이븐은 뉴욕에서 예카테리나 대제의 영혼을 육체에 담을 방법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