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극물 병을 던져 일정 영역에 점차 범위가 넓어지는 독극물 웅덩이를 만듭니다. 웅덩이 안에 있는 적군은 둔화 및 침묵 상태가 됩니다.
게임 데이터
- 쿨다운
- 30s
- 시전 지연
- 0.2s
- 지속 시간
- 8s
- 이동 둔화
- 16%
- 지속 시간
- 8s
- 시작 반경
- 6m
- 확장 반경
- 0.25m
- 이동 둔화
- +14%
- 지속 시간
- +4s
웅덩이 안에 있는 적군의 마법 저항 -25%
변경 수치
- 마법 저항
- -25%
개발 중
트래퍼의 비활성 프로토타입은 적이 지나가기 전에 경로를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병과 거미줄, 거미 파동은 서로 바꿔 쓸 피해 원이 아니라 다른 압박 방식이다. 따라서 경로 선택이 살펴볼 만한 핵심 구상이다.
독극물 병을 던져 일정 영역에 점차 범위가 넓어지는 독극물 웅덩이를 만듭니다. 웅덩이 안에 있는 적군은 둔화 및 침묵 상태가 됩니다.
웅덩이 안에 있는 적군의 마법 저항 -25%
두 표면 사이에 거미줄을 칩니다. 거미줄에 닿은 적군은 지속 피해를 입고 둔화되며, 투명 상태일 경우 노출됩니다.
약화 효과 지속 시간 +2초 및 거미줄에 닿으면 2.5초 동안 침묵
대상 아군에게 전사의 방벽을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마법 피해를 입히고 둔화를 적용합니다.
적군을 쫓아가 폭발하며 마법 피해를 입히는 유령 거미를 풀어 놓습니다. 폭발로 피해를 입은 적군은 독성 효과에 노출되어 일시적으로 마력과 마법 저항을 잃습니다. 이 효과는 여러 번 중첩될 수 있습니다.
추가 마력 -3 및 마법 저항 -3% 감소
거미 +5마리 소환
독 웅덩이는 둔화와 침묵을 결합한다. 거미줄은 두 표면 사이에 설치되며 접촉 피해와 위치 노출을 준다. 방벽은 아군에게 준비 과정의 보호 역할을 맡긴다. 추격하는 거미 파동은 마력과 마법 저항을 여러 번 낮춰 연속 적중으로 압박을 쌓는 구조를 보여 준다.
설치 장소에 접근하기 쉬운지, 거미줄이 얼마나 보이는지, 적이 다른 길을 고르기 쉬운지가 실제 질문이다. 플레이 가능한 버전에서 검증해야 빌드나 덫 연계를 믿을 만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기록은 실제 상성 결과나 출시 약속을 제공하지 않는다.
뉴욕 시립 마법 연맹의 직원인 트래퍼는 영혼 단지를 만들고, 거대 쥐를 유인하거나, 다른 차원에서 유입된 생명체를 수집하며 일상을 보낸다. 특별히 화려한 직업도 아니고 트래퍼는 거미를 다루는 일은 진저리를 칠 만큼 싫어하지만, 야구 시즌 티켓 값을 벌기 위해서는 이 일을 하는 수 밖에는 별다른 도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