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효과: 근처에서 무엇이든 사망하면 죽음의 기운을 거두고 죽음의 단지에 저장합니다. 활성 효과: 단지를 던져 데드헤드를 소환합니다. 데드헤드는 적군에게 지속적으로 Spirit Damage를 입힙니다. 데드헤드는 근처에 적군이 없을 때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플레이어의 무기가 노리는 대상을 우선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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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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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박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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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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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온 칙령
ult at lvl 6
지속 효과: 근처에서 무엇이든 사망하면 죽음의 기운을 거두고 죽음의 단지에 저장합니다. 활성 효과: 단지를 던져 데드헤드를 소환합니다. 데드헤드는 적군에게 지속적으로 Spirit Damage를 입힙니다. 데드헤드는 근처에 적군이 없을 때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플레이어의 무기가 노리는 대상을 우선 공격합니다.
속박의 손을 일렬로 솟아오르게 하여, 구울을 소환하고 균열을 남깁니다. 균열을 통과하는 적군은 Spirit Damage를 입고 Immobilize 효과를 받습니다. 대체 시전 Alt Cast: 장벽의 방향을 회전합니다.
무기 공격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Weapon Damage 및 Spirit Resist을 강탈합니다. 대상당 최대치가 존재합니다.
그레이브즈는 마법 피해로 지역을 봉쇄하는 소환사야 — 묘지를 깐 빅터라고 보면 돼. 데드헤드 해골, 속박 균열, 줄줄이 터지는 구울을 깔아서 적이 오브젝트에 자리를 못 잡게 만들어. 난이도 2의 입문자 친화 백라인 앵커고, 화려한 픽이 아니라 상대를 천천히 갈아내면서 통제된 한타랑 공성을 이겨. 진영 장악, 소환물, 가만히 선 적 응징하는 걸 좋아하면 골라.
약한 라인을 인정하고 시작해. 기본 스탯 낮고 이동속도 7이라 그레이브즈는 난전이 약하니까 근접 딜교는 절대 하지 마. 권총으로 거리 두고 파밍하면서 견제하고, 망자의 항아리를 웨이브나 적한테 던져 — 데드헤드 해골이 야금야금 깎으니까 총 캐리가 너랑 딜교하는 대신 해골 떼어내느라 손이 묶여. 움켜쥐는 손은 초반 견제용이 아니라 다이버 묶는 수비용으로 써. 라인전 임무는 생존, 소울 푸쉬, 그리고 중반 타이밍까지 버티는 거야. 첫 템은 유지력이랑 탈출 — 이번 패치에 버프된 회복탄, 기동성 약한 영웅한테 필수인 추가 활력, 거기에 추가 마법이랑 추가 충전으로 해골이 실제로 아프게 하고 마구 뿌릴 수 있게 해.
여기가 파워 구간이야. 항아리 충전 2개랑 길어진 벽을 갖추면 한타랑 오브젝트로 로테 돌면서 진영을 막아. 길목에 벽 치고, 우선 타겟한테 해골 쏟고, 속박으로 다이버 끊어줘. 마법 강화랑 쿨템이 들어가면 쉴 새 없는 광역 압박 캐릭이 돼. 개편된 항아리 점령전(king of the hill)에서 최고야 — 점령 구역 안에 묘비, 벽, 해골 깔면 아무도 안에 안전하게 못 서 있어. 집중 타겟한테 신비의 상처 발라서 해골이랑 구울 틱이 전부 증폭되게 하고, 마법 위주인 6월 메타랑 다이브를 버티려면 마법 저항 유지해.
완전한 한타 엔진이자 백라인 공성 앵커야 — 측면 플랭커가 아니야. 한타 시작 전에 빌려온 칙령(Borrowed Decree)을 미리 깔아서 구울이 이미 쏟아져 들어오게 해(최대 렙이면 시전 즉시 3마리 소환). 그다음 복원의 빛으로 궁이랑 벽을 리셋해서 두 번째 구울 웨이브랑 새 진영 봉쇄를 또 깔아. 타겟 하나만 증폭시켜도 해골·벽·구울 폭발까지 마법 떼거리 전체가 한꺼번에 뻥튀기돼. 묘비는 지켜 — 적이 강 근접 2번이면 부수니까, 구울은 적진을 가로지르되 묘비 자체는 닿기 힘든 곳에 둬. 영혼의 해방이랑 마법 증폭 중첩이 그레이브즈가 이기게 설계된 장기전을 캐리해줘.
속박-조준-떼거리: 움켜쥐는 손으로 묶고 그 타겟한테 망자의 항아리 던져 — 데드헤드는 네 총이 쏘는 대상한테 달라붙으니까, 균열에서 못 빠져나가는 적 위로 해골이 쌓여. 공명의 파편(Echo Shard)으로 움켜쥐는 손을 한 번 더 써서 길목에 속박 균열 두 개를 겹치거나, 한타 중에 데드헤드 떼를 한 번 더 깔아. 한타 도중 복원의 빛이면 빌려온 칙령 하나가 구울 두 웨이브가 돼. 궁이나 항아리 던질 때 신비의 확산 켜서 마력·연사 구간 열면, 해골 깔린 동안 권총이랑 정수 강탈이 세게 박혀. 같은 적을 계속 태깅해서 정수 강탈의 무기 피해랑 마법 저항 흡수를 쌓아 — 적 저항 깎으면 네 해골이 더 아프게 들어가고, 신비탄까지 있으면 총알 한 발 한 발이 값어치를 해.
그레이브즈 입문자한테 괜찮아?
응. 난이도 2에 신규 유저용으로 표시돼 있어 — 에임이 흔들려도 소환물이 일을 해줘. 단점은 약하고 기동성 낮은 라인이라, 안전하게 파밍하면서 중후반 한타 파워에 기대.
그레이브즈는 무기야 마법이야?
거의 항상 마법. 스킬 네 개 중 셋에 구울 폭발까지 마법이야. 신비탄·회복탄 같은 무기템은 보조용일 뿐이고, 정수 강탈은 권총을 캐리 무기가 아니라 스탯 흡수 도구로 만들어.
빌려온 칙령 잘 쓰는 법은?
구울이 적 팀이나 오브젝트를 가로지르게 묘비를 놓고, 잘 지키고(강 근접 2번이면 죽어), 복원의 빛이랑 신비의 확산이랑 같이 굴려. 한타 시작, 오브젝트 쟁탈, 아니면 즉시 구울 3마리 나오는 항아리 점령 구역용으로 아껴둬.
그레이브즈로 라인을 자꾸 지는데?
기본 스탯이랑 기동성이 낮아서 그래. 근접 딜교 하지 말고 거리에서 해골이랑 벽으로 견제하고, 회복탄이랑 추가 활력 사고, 진짜 파워는 중후반 한타에 있다는 걸 받아들여.
유능한 변호사 집안의 딸인 다르시 그레이브즈는 모든 대화가 토론과 논쟁, 또는 협상으로 점철된 환경에서 성장했다. 매일이 숨 막히는 나날이었다. 그레이브즈의 부모는 의뢰인을 만나고 사건에 매달리느라 딸과 대화할 시간이 없었지만, 죽은 자들은 언제나 그레이브즈의 말을 들어주었다.
그레이브즈는 묘지에서 시간 보내는 걸 좋아했다. 머릿속의 소음을 잠재우고 고민을 털어놓기에는 고요한 묘지만 한 곳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브즈의 혼잣말은 더 이상 혼잣말이 아니게 되었다.
Win rate, skill order, builds and matchups are sample until the match API lands. Abilities, weapon math and the stat profile are real client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