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성 혼합물을 뿜어내 Spirit Damage를 입히고, 둔화 효과를 적용하며, 대상이 네이팜을 뒤집어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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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누스는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다양한 능력이 있으며 주로 적군에게 먼저 화염 피해를 입히고 습격합니다.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질주하는 인페르누스를 따라 타오르는 불길을 벗어날 수 있는 적군은 없을 겁니다.
네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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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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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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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발
ult at lvl 6
인화성 혼합물을 뿜어내 Spirit Damage를 입히고, 둔화 효과를 적용하며, 대상이 네이팜을 뒤집어쓰게 합니다.
전방으로 대시해 Slow Resistance 효과를 얻고, 이동 경로에 화염 흔적을 남겨 Spirit DPS를 입힙니다. 활성화 상태에서 Move Forward 키를 길게 누르면 더 멀리 대시할 수 있습니다.
무기 적중 시 화상 효과를 축적되며 Spirit DPS를 줍니다. 능력을 사용하면 기본 화상 지속 시간이 초기화됩니다.
살아 있는 폭탄이 되어, 일정 시간 후에 주변의 모든 적군에게 Spirit Damage를 입히고 Stun시킵니다. 충격 폭발은 한 번 시전하면 저지할 수 없습니다.
인페르누스는 시간이 갈수록 화상 도트가 누적되는 브루저야. 한 방에 터뜨리는 게 아니라 불 붙여놓고 상대가 녹는 동안 유지력으로 버텨서 이기는 캐릭이지. SMG 자체가 딜이 아니라 불씨라고 보면 돼 — 한 발 한 발이 애프터번을 쌓고, 네이팜이 상대를 불바다로 만들고, 스킬 전부가 마법 스케일링이라 소울은 대부분 마법에 박고 무기는 화상 퍼뜨릴 만큼만 살짝 가. 복잡도 1에 초보 추천 표시까지 붙어서 첫 영웅으로 딱이야 — 불 붙이고, 대시로 들락날락하면서 도트가 알아서 일하게 두면 돼.
인페르누스는 폭딜이 아니라 꾸준함으로 라인을 이겨. 애프터번이 풀로 오르려면 몇 발 박아야 하니까, 톡톡 끊어 쏘지 말고 한 타겟한테 계속 갈겨. 화상은 시야 끊겨도 계속 들어가니까 잠깐 맞춰도 이득이야. 네이팜으로 막타 확보하고, 디나이 싸움하고, 탄창 바뀌는 사이에 화상 갱신해. 화염 대시는 생존기다 — 다이브 당하면 빠지는 데 쓰거나, 크립 웨이브 사이로 통과하면서 불꽃 장판으로 깎아. 애프터번에 일찍 한 포인트 박아 — 1AP 업글이 1,000 소울쯤에서 화상 딜을 거의 3배로 올려주는데, 인페르누스가 진짜로 켜지는 순간이 그때야. 싼 마법템 두어 개랑 체력·재생 조금 사서 안 죽게 해. 흡혈 나오기 전엔 물몸이니까 버스트 캐릭 초반 다이브 조심하고, 킬 욕심내서 오버하지 마.
여기서부터 인페르누스가 살아나. 독성탄 먼저 가 — 최대 체력 비례 출혈에 치유 감소까지 애프터번 위에 얹히면 탱커랑 힐러는 못 버티고, 길게 딜교하면 다 녹아. 마법 체력 흡수 붙여서 도트 난전이 곧 힐이 되게 하고, 네이팜에 즉시 재장전(Quicksilver Reload) 부여해서 한타 중에 탄 떨어질 일 없게 해. 이제 적극적으로 로테 돌자 — 광역 궁이 모여 있는 원형 지점 정리나 견제에 최고라, 화염 대시로 들어가서 궁(충격 연소) 박으면 항아리 점령 지점에 뛰어들거나, 중립 캠프 가로채거나, 가디언 견제까지 다 돼. 고립된 타겟 잡아서 불 붙이고 빠져 — 빠진 다음에 불이 알아서 마무리해줘.
후반엔 완전체 한타 도트 머신이야. 할 일은 단순해 — 적 무리에 걸어 들어가서 네이팜 깔고 궁으로 전부 불 붙인 다음, 이동 속도 풀로 카이팅하면서 굽기만 하면 돼. 마법 관통을 쌓아 — 영혼 강탈에 마법 증폭 중첩까지 가면 화상이 적 마법 저항을 그냥 뚫고 들어가서 딜이 안 막혀. 도탄 추가하면 한 명한테 박은 애프터번이랑 독성탄이 주변 전체로 퍼져. 영혼의 해방으로 순수 마력 쌓아서 도트 한 틱 한 틱을 다 키워. 불 붙이려면 직접 걸어 들어가야 하니까 수호 방벽이나 공허의 화신 들고 가서 진입 직후를 버티고, 도망가는 캐리 묶어야 할 땐 억제탄 사.
네이팜 → 궁(충격 연소): 네이팜 먼저 깔아서 둔화로 묶어놓고 궁 박아 — 궁은 한번 나가면 끊기지 않으니까 폭발 범위에서 아무도 못 빠져나가. 화염 대시 → 궁은 기본 진입기이자 견제 지점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방법이고. 스킬 쓸 때마다 기본 화상이 갱신되는 거 기억해 — 탄창 사이에 네이팜 섞어 쓰면 안 쏘는 동안에도 애프터번이 항상 유지돼. 즉시 재장전을 네이팜에 부여하면 쓰는 순간 공짜 재장전에 공속까지 붙어서 '한타 중 탄 떨어짐' 문제가 해결돼. 영혼 강탈, 마법 증폭 중첩, 신비의 상처를 같이 가면 화상 틱이 깎이지 않고 계속 증폭돼. 공명의 파편 있으면 궁(충격 연소)을 두 번 터뜨려서 뭉친 한타에서 2연발도 가능해.
인페르누스 초보가 하기 괜찮아?
응 — 복잡도 1에 공식으로 초보 추천 붙은 영웅이야. 조작도 단순하고(불 붙이고 대시로 들락날락) 도트라서 실수해도 만회가 되니까, 첫 영웅으로 추천할 만해.
인페르누스 무기야 마법이야?
마법 위주 하이브리드야. 애프터번이랑 네이팜, 궁 전부 마법 스케일링이라 소울은 대부분 마법에 박아. 무기는 화상 묻히고 퍼뜨릴 만큼만(독성탄, 도탄) 챙기면 돼. 순수 총 인페르누스는 비주류야.
인페르누스 뭐부터 가야 해?
애프터번 한 포인트랑 싼 마법템부터 — 1AP 업글이 1,000 소울쯤에서 화상을 거의 3배로 올려줘. 그다음 독성탄이랑 마법 체력 흡수를 첫 중반 스파이크로, 이어서 절대 지속.
충격 연소(궁) 어떻게 잘 써?
차징은 있지만 한번 시전하면 안 끊겨, 그러니까 적 CC 무시하고 박아 — 네이팜이나 화염 대시로 근접에 묶어둔 다음이 제일 좋아. 폭발 딜레이 동안 집중포화 맞을 것 같으면 공허의 화신이나 수호 방벽 들고 있어.
인페르누스는 대부분의 십 대처럼 거칠고 반항적이며 충동적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대부분의 십 대와는 다르게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초자연적인 힘을 지닌 다른 차원에서 온 존재였다. 말할 필요도 없이 그의 젊은 시절은 방화, 살인, 증거 인멸로 가득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가면서 걷잡을 수 없던 시절도 막을 내렸다. 어른이 된 인페르누스는 상당히 온화해졌다. 이제는 라이브 음악이 흐르는 바에서 일하면서 흥미로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 말썽을 피우거나 시비를 걸어 그의 심기를 건드린다면 젊은 날에 갈고닦았던 실력을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다.
Win rate, skill order, builds and matchups are sample until the match API lands. Abilities, weapon math and the stat profile are real client data.